로이와 집짓기

자연과 함께 친환경 미래를 설계하는 (주)HB로이건설

왜 로이인가

  • 건설업면허를 가진 공인 시공사입니다.
    건설업면허는 자본금 5억, 건설기술자(건축전공) 5인 이상의 기준을 갖추어야만 취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택은 건설업면허 없이 무면허업자들에 의해 시공이 되고 있습니다. (무면허일 경우 5천만원 미만의 공사만 가능) 더욱 심각한 사실은 건축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문가들조차 주택을 시공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재산1호인 주택. 전문가에게 맡기시겠습니까? 비전문가에게 맡기시겠습니까?

    설계-시공-A/S 및 주택컨설팅까지 통합관리합니다.
    로이건설에는 설계전공(석사 2명), 건설기술인협회에서 보증하는 시공전공(특급2, 고급2, 중급1, 초급1명)의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이건설의 전문가들은 대형설계사무소 및 대기업 건설사에서 실무경력을 익힌 고급인력들입니다.
    로이하우스를 선택하시면 전문가를 통한 최고의 통합관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한국패시브건축협회 정회원사입니다.
    패시브하우스를 짓는다고 선전하는 시공사 또는 개인업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로이건설은 사단법인 한국패시브건축협회의 정식 교육을 수료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정식 회원사입니다.
    말로만 패시브를 외치는 업체가 아닌 (사)한국패시브건축협회의 정회원사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법이 정한 최소기준입니다.
    ‘단독주택’하면 떠오르는 첫번째 단어가 ‘춥다’입니다. 아파트는 따뜻합니다. 아파트는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을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파트조차도 측벽세대는 춥다고 합니다. 단독주택은 모든 면이 측벽과 동일하기 때문에 아파트의 단열기준보다 더 강화해야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단열기준 강화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밀시공입니다. 아무리 좋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시공이 부실하면 성능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단열강화+정밀시공으로 단독주택의 포근함을 로이하우스에서 누리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