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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정원있는 단독주택, 진작 갈아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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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로이하우스 작성일16-06-13 00:00 조회5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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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난방에 취약하고 치안이 약한 주택은 1980년 아파트의 대량공급에 밀려났다.
    그러나 최근 전세난과 저금리로 단독주택이 다시 인기를 얻으며 급부상 하고 있다.
    위 자료에 나와있듯이 2010년대부터 점점 주택의 신축과 수요가 늘어나 3년사이 2배가량이 증가했다.
    대구 연경지구의 경우 1순위 접수의 경쟁률이 9대1에 달한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격 또한 오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0년부터 7년 째 상승하고 있으며, 제주 16.48%, 세종 10.66%, 울산 9.84%,대구 5.91% 서울 평균 4.53%, 순으로 가격이 올랐다.
    단독주택이 성장하는 또 다른 이유는 기존의 단점이 패시브하우스와 그린한옥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기 때문이다.
    춥거나 더운 단독주택이 아닌 아늑하고 난방비 부담이 적은 패시브하우스는 점점 올라가는 전세난과 저금리 상황에서 더이상 답답한 아파트에 있을 필요를 못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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